브랜드
Lorenzo Pazzaglia
브랜드 소개
Lorenzo Pazzaglia는 넉넉한 단맛과 짭짤한 바닷바람을 함께 다룹니다. Summer Hammer는 망고와 파인애플에 코코넛 밀크, 흰 꽃, 마린 노트를 더하고 샌들우드로 받칩니다. Van Py Rhum은 여러 바닐라의 결에 캐러멜, 럼, 파촐리, 우드를 겹쳐 더 따뜻하고 진합니다. Sun-gria에서는 블러드 오렌지와 시나몬이 포도, 레드 와인, 라즈베리와 만나고, 흑설탕과 통카가 이어져 향신료를 넣은 과일 음료를 떠올리게 합니다. Black Sea는 먹거리 연상에서 벗어나 소금, 오존 같은 공기, 해조류, 오크모스를 앰버그리스 위에 놓습니다. 이쪽 바다는 짭짤하고 이끼가 느껴지며, Summer Hammer에서는 열대 과일이 바다와 나란히 있습니다.



